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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미국 박스오피스에 흥행 센세이션을 몰고 왔던 <파라노말 액티비티>, 그리고 그 이후로 매년 개봉할 때마다 계속해서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가을 박스오피스의 왕좌를 등극했던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4번째 시리즈가 또 한번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그 위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더욱이 3천 만불 이상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성을 입증했다.
특히 이와 같은 성적은 기존의 박스오피스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던 <테이큰2>, 벤 에플렉이 감독하고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던 <아르고> 등을 제치고 차지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게다가 할리우드 소득 순위에서 항상 첫 번째 자리를 놓치지 않는 마이다스의 손인 타일러 페리가 주연하고 액션 전문가 롭 코헨 감독이 연출한 <알렉스 크로스> 또한 강력한 경쟁상대로 점쳐졌던 상황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영국, 러시아, 호주, 독일, 멕시코 등 9개 국가에서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적인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4편이나 만들어지고 있는 시리즈가 이토록 사랑을 받으며 폭발력을 갖고 있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지만 <파라노말 액티비티4>에 대한 전세계 팬들의 기대는 여느 때보다 컸다. 시리즈를 시작했던 1편의 감독인 오렌 펠리와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의 작가 잭 이스트린이 각본에 참여해 어느 때보다도 탄탄한 스토리를 완성해냈기 때문이다. 게다가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수익을 거뒀던 <파라노말 액티비티3>의 천재 감독 듀오 아리엘 슐만과 헨리 유스트가 다시 연출을 맡아 역대 시리즈 중에 최고의 스탭으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에 대한 관객들의 열망은 대단했고, 그런 기대감이 <파라노말 액티비티4>를 전미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전세계적인 흥행시리즈로 등극시켰다.
이제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박스오피스 1위를 떠나 얼마나 많은 흥행 수익을 거두며 어떤 기록을 세울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가을 개봉 역대 공포 영화 순위 1위의 기록을 또 한번 깰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벌써부터 커지고 있다.
시리즈 사상 최강의 스탭과 충격 공포에 탄탄한 스토리까지 업그레이드 된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그 영상만큼이나 충격적인 흥행으로 세계를 놀라게 만들 것이다.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국내에서는 10월 25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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