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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종합편선채널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서울 논현동 강남 임페리얼펠리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이순재, 서우림, 전양자, 유동근, 김해숙, 송승환, 임예진, 윤다훈, 견미리, 엄지원, 하석진, 오윤아, 정준, 김민경, 이도영, 손나은이 참석했다.
부부를 중심으로 세 아들 부부와 그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 힘겨운 싸움을 통해 가족이 소통하고 화해하는 법을 그린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는 오는 27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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