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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가 1인 기업 장루이시 엔터테인먼트를 이끌며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진행 함과 동시에 한국과 중국의 대중문화 전도사로서 박차를 가하고자 국내 매니지먼트사와 한중 가교를 위한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은 지 일주일도 안돼 장서희 본인과 관계없는, 그리고 네티즌들을 끌어 들이기 위한 낚시성 기사가 인터넷상에 게제 되는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난 것이다.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이러한 낚시성 기사에 대하여 네티즌 및 장서희 팬클럽 회원 등은 격한 반응을 보이는 반면 장서희 측은 침착한 대응을 하고 있어 더더욱 눈길을 끈다.
다름 아닌 기존의 낚시성 기사와 오보에 대한 강경한 반응이 아닌 ‘사실’에 입각한 그리고 ‘팬들과의 소통’을 통한 대응이란 점에서 한국과 중국을 아우르는 스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로 삼아 가고 있다.
장서희는 유기견 돕기 재능 기부, 심장병 어린이 기부 등, 공인으로서의 선행을 이어 감과 동시에 지난 10월 2일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K-Food 홍보대사에 위촉되어 K-Food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레시피 촬영, 광고 촬영 등)을 최선을 다하여 진행 하고 있다.
또한 장서희는 비즈니스 우먼으로서의 행보 또한 조심스럽게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스타 주얼리’로서 한.중.일을 뛰어 넘어 글로벌 도약을 준비하는 명품 주얼리 브랜드인 ‘뮈샤’와 ‘Jang Ruicy By Mucha’를 론칭 하기로 정식 계약을 맺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점 또한 귀추가 주목 되는 점이다.
주얼리 브랜드 ‘뮈샤’는 국내 주얼리 디자인 분야 신 지식인으로 선정된 김정주 디자이너(겸 대표)를 필두로 ‘스타 주얼리’, ‘kiss by Jewelry’ 등을 히트 시킨 명품 주얼리 업계 선두주자 이다.
장서희와 뮈샤 측은 10월 초 콜라브레이션 및 Jang Ruicy brand 론칭에 대한 계약을 체결 한 후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에 선보일 최초의 여배우 명품 주얼리 Lineup 에 대한 세부 디자인 기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해프닝(또는 사건)과 관련 하여 장서희는 “배우로서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지금까지 ‘정도(正道)’를 걸어온 바와 같이, 앞으로도 저의 가야 할 길을 팬들과 그리고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해나갈 것” 이라고 덧붙임과 동시에 ‘국내 및 국외에서 활발한 행보를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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