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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명품조연 서동원이 김명민의 충직한 오른팔 주동석으로 합류했다.
서동원이 맡은 주동석은 극 중 앤서니(김명민 분)의 제국프로덕션 대표 시절, 그의 운전기사였지만 그를 믿고 회사를 나와 월드프로덕션 제작피디로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며, 드라마에 대한 열정과 앤서니에 대한 배움의 자세로 모든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하는 인물이다.
서동원은 “그 동안 코믹한 캐릭터를 많이 하다 보니 한 캐릭터로 고정되는 것이 아닌 가란 생각에 걱정했던 시기도 있었다. 최근 황정민, 오달수 선배님과 영화를 하면서 많이 배우고 반성했다. 이번 역할은 김명민 선배님과 드라마 내에서 항상 함께하는 인물이다 보니 많이 성장할 것이라는 김명민 선배님의 주변 지인들의 조언에 기대도 크다.”
한편 서동원은 11월 15일 대개봉 하는 송지효, 김재중 주연의 영화 ‘자칼이 온다 (감독 배형준,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에서 ‘보이’역으로 영화배우로서 또 한번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황정민•엄정화 주연의 영화 ‘댄싱퀸’에서도 황정민의 동생 ‘정철’역으로 관객들에게 명품조연으로 눈도장을 찍은바 있다.
김명민, 정려원, 최시원 등의 명품 배우들뿐 아니라 장항준, 이지효의 탄탄하고 짜임새 있는 극본, 홍성창 감독의 감각 있는 연출로 방영 전부터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신의>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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