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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족시네마>는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실직, 지하철 2호선 순환선에 오르게 된 실직 가장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신수원 감독의 <순환선>과 바쁜 회사일로 인해 소홀했던 딸을 유치원 캠프에서 화제 사고로 잃게 된 부부의 1년 후 이야기를 담은 홍지영 감독의 <별 모양의 얼룩>, 2030년, 능력 있는 골드미스 인아의 앞에 그녀의 딸이라 주장하는 정체불명의 소녀가 등장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이수연 감독의 영화
개봉확정과 함께 공개된 <가족시네마>의 포스터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4인의 가족 스토리’라는 카피와 함께 가족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린 네 가지 이야기를 표현하듯 각 이야기의 주인공인 김지영, 이명행, 정인기, 선우선의 모습을 담아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이제부터 내가 지켜줄게...’라는 태그는 영화 속에 묘사된 이들 가족들 사이에 벌어질 사건들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충무로 감성 감독 4인방 신수원, 홍지영, 이수연, 김성호 감독과 연기파 배우 정인기, 김지영, 선우선, 이명행이 뭉쳐 풀어낼 <가족시네마> 속 가장 소중한 가족의 이야기는 바로 내가 겪고 있을 수도 있는 이야기들로 늦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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