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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가 국내에서도 인기리에 방영된 미드 [하와이 파이브 오]에 특별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데 이어, 최근 중국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다니엘 헤니의
2012년 한해 동안만 한국과 헐리우드, 중국 등을 쉴 틈 없이 오가며 총 4편의 영화에 참여하는 등 누구보다 가장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다니엘 헤니는 내년 초반 일정 또한 이미 상당수 정해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덕분에 내년 1월부터는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 개봉을 필두로 할리우드 첫 주연작인 <상하이 콜링>의 개봉이 이어지며 6개월 동안 국내에 머물며 촬영한 <협상종결자>, 중국의 대표 배우 판빙빙, 여명과 함께 출연한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 중국 등을 넘나들며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세계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다니엘 헤니는 2013년 다양한 작품 속 풍부한 캐릭터들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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