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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5일 만에 7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용의자X>가 개봉 2주차, <007 스카이폴>과 승부를 겨루며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제치고 CGV에서는 예매율 1위, 영진위와 맥스무비에서는 예매율 2위를 기록, 본격적으로 흥행 레이스 가속화에 불을 붙였다.
특히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예고한 <용의자X>는 개봉 2주차에도 식지 않는 인기로 평일에도 7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꾸준히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도 2위를 기록,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007 스카이폴>에 이어 <용의자X>가 예매율 2위를 차지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기록으로 경쟁작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극장가에 한국 영화 중에서는 예매율 1위를 기록한 <용의자X>가 새로운 흥행 다크호스로 떠올랐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한 맥스무비 사이트에서 예매 구성을 살펴보면 <007 스카이폴>은 남성 관객이 57%, 여성 관객이 43%인데 반해 <용의자X>는 남성 관객이 46%, 여성 관객이 54%를 차지해, 남성 관객은 액션을 즐길 수 있는 <007 스카이폴>을, 여성 관객은 올 가을 최고의 감성 멜로 <용의자X>를 선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여성 관객들에게 집중적인 관심을 받으며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 2위와 박스오피스 1, 2위를 다투고 있는 <용의자X>는 가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흥행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개봉 2주차 예매율 2위를 기록하며 흥행 가속화에 불을 붙인 <용의자X>는 올 가을, 여성 관객을 사로잡은 감성 멜로로 극장가의 새로운 흥행 다크호스로 부상하며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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