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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챌코>(sck.interset.me)는 나이, 성별, 학력, 국적을 불문하고 스펙이 아닌 지원자들의 스토리로 글로벌 인재가 될 슈퍼챌린저를 가리는 인재 선발 프로그램.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후원하며,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정규 입사, 국내외 인턴십, 3천 만원의 자기계발비 지원 등의 혜택을 놓고 도전자들의 인성과 잠재력을 발굴하는 과정을 담는다.
특히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국내 최초 여성 헤드헌터 유순신과 함께 심사위원을 맡은 조주희 지국장은 싸이의 말춤이 인기를 끌기 시작할 무렵에 유행할 것을 예견, 싸이의 콘서트장을 직접 찾아가 과감히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인터뷰 때 싸이가 처음으로 영어 인터뷰를 진행했고 이것을 계기로 다른 외신 매체에서 인터뷰 요청이 쏟아짐은 물론, 강남스타일이 엄청난 파급력을 갖게 되고 미국 진출의 물꼬가 트이게 것이라고.
그뿐만 아니라 조주희 심사위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특파원으로 각종 언론 방송 관련 상을 휩쓴 바 있다. 또 자기계발서 ‘아름답게 욕망하라’를 직접 집필하는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주를 발휘하고 있어 이목을 모은다.
<슈챌코>에서 조주희 심사위원은 20년간의 외신기자 경험을 살려 냉철함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도전자들에게 아낌없는 코칭에 나서는가 하면,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으로 도전자들을 든든하게 지원할 계획.
조주희 심사위원은 “단순 서바이벌이 아니라 인재 양성이라는 프로그램 기획 의도가 마음에 들어 흔쾌히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며 “흔히 말하는 스펙을 갖춘 것은 아니지만 미션을 통해서 자신의 자질을 성장시켜나가는 도전자들을 돕는 것 자체가 흥미로운 도전”이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조주희 심사위원은 지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뿐만 아니라 늘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공을 일궈낸 진정한 챌린저의 모습이 프로그램과 잘 맞는다”며 심사위원 활약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는 26일(금) 방송되는 첫 회에서는 100명의 무인면접과 "당신을 세상에 프러포즈 하라"는 미션으로 30명의 도전자들이 자신만의 스토리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과정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또 치열한 예선을 마친 뒤 본선에 오른 16명이 본격적인 미션에 돌입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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