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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로서의 변신을 꾀하고 있는 인기 그룹 ‘디바’ 출신의 이민경은
특히 이민경은 ‘제쿤 옴므’의 2가지 쇼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 나선 모습은 물론 쇼 준비를 위해 준비한 메이크업 사진과 백스테이지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패션쇼를 마친 이민경은 “함께 그룹 ‘디바’로 활동했고 현재 자신의 브랜드 ‘ZiNi E Si’(지니 에쉬 뉴욕) 디자이너로 활동중인 지니 언니의 소개로 디자이너 황재근의 <제쿤 옴므> 쇼 런웨이 스폐셜 모델로 나섰는데 오랜만에 새로운 도전을 한 것 같아 쇼가 끝난 후에도 떨림이 가라앉질 않더라.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팬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엇보다 배우로서의 변신을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민경은 현역 아이돌이라 해도 믿을
만큼 빛나는 외모는 물론, 한층 더해진 카리스마와 <서울 패션 위크> 런웨이 도전이라는 파격
변신을 통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그 의미가 컸다고.
한편, <서울 패션 위크 2013 S/S 캣워크> 디자이너 황재근의 ‘제쿤 옴므(ZE QUUN home)’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민경은 가수, 모델 활동에 이어 배우로서의 컴백을 예고하고 있어 팬들과 대중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사진=차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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