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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목)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영화 감독으로 변신한 배우 구혜선과 ‘국민 시누이’ 오연서가 출연한다. MC 전현무는 아름다운 여배우의 등장에 남자 게스트가 탑승했던 지난주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내는 것. 금일 <2012 SIA>생중계로 인해 일시적으로 편성시간이 변경되어 저녁 7시, 12시 30분 전파를 탄다.
전현무는 맨발로 모래사장을 걸은 후 다시 구두를 신으려는 구혜선을 위해 직접 물티슈로 발을 닦아주려고 하는 것은 물론, 함께 밀면을 먹으러 가서는 가위로 면을 잘라주는 깨알 같은 배려를 선보였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오연서에게는 택시 문을 손수 열어주고 드레스 밑단이 문에 끼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쓰는 등 남다른 매너를 과시한다고. 뿐만 아니라 ‘루시퍼 춤’이 정말 재미있었다는 오연서의 말 한마디에 차에서 내려 인파가 몰리는 거리에서도 아랑곳 않고 춤을 춰 시청자들의 배꼽을 쥐게 할 예정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여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부산영화제를 찾은 구혜선과 드라마에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말숙이’를 연기하며 인기 상승곡선을 타고 있는 오연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펼칠 계획. 구혜선은 청바지에 남방을 매치한 소탈한 모습으로 <택시>에 탑승, 자신이 제작한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과거 짝사랑과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조근조근 털어놓으며 특유의 여성미를 드러낸다.
또한 오연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에서 깍쟁이 시누이 역할을 맡아 많은 여성들의 원성을 한 몸에 받은 것에 대해 “내 성격은 드라마 속 사치부리는 캐릭터와 정반대다. 실제로는 그 흔한 명품 가방 하나 없다”고 변명 아닌 변명을 털어놓으며 흥미를 자극한다고. 뿐만 아니라 연기자로 변신하기 위해 수없이 오디션을 보러 다닌 시절부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 근황 등 다양한 이야기를 펼치며 소탈한 매력을 과시할 예정.
두 명의 미녀 여배우의 탑승에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25일(목) 저녁 7시, 12시 30분 tvN에서 만나볼 수 있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지난 200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현장감 넘치는 화면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에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 케이블 최장수 토크쇼. MC 김구라 전현무와 함께 힘찬 시동을 걸며 “막히는 도로위, 막힘없는 토크”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물론, 해외를 누비며 게스트들의 유쾌 통쾌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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