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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B1A4의 정규 앨범 [1]은 최근 일본의 ‘아이유’라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이에이리 레오’와 근소한 차이로 오리콘 앨범 데일리 차트 2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유명 레코드 샵인 타워레코드와 신세이도 온라인에서는 데일리 세일즈 1위를 획득해 업계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한국 신인 그룹이 앨범 발매와 동시에 여성 유명 가수인 '나카지마 미유키'와 쟈니즈 그룹인 '칸쟈니8'와 같은 가수들을 제치고 1위를 획득한 것은 괄목한 만한 성적이라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B1A4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B1A4(진영, 신우, 산들, 바로, 공찬) 멤버 모두 이와 같은 사실을 접하고는 "생각지도 못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 드린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B1A4는 11월 컴백을 목표로 연습에 몰두하고 있으며, 12월 단독 콘서트와 앨범 활동 준비를 병행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다.
지난해 앨범 [Let's Fly]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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