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반창꼬>는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로 마음을 닫은 소방관 ‘강일’(고수)과 치명적 실수로 잘릴 위기에 놓인 까칠한 의사 ‘미수’(한효주)가 서로를 통해 아픔을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과정을 통해 진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영화 <반창꼬>가 12월 19일 개봉을 확정, 크리스마스 시즌은 물론 2013년 새해까지 온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질 감성대작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슴 속 상처를 안고 있는 까칠한 소방관 ‘강일’ 역을 통해 남성미 넘치면서도 한층 깊어진 감성 연기를 선보일 고수와 그런 고수에게 거침없이 들이대는 발랄하고 적극적인 성격의 의사 ‘미수’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꾀한 한효주의 끈끈한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반창꼬>. 여기에 규모감 있는 구조 현장 장면이 전하는 볼거리와 인간미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기분 좋은 웃음, 진정성 있는 스토리가 더해져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실제 소방관으로 착각할 정도로 캐릭터와 완벽하게 어우러진 고수와 제멋대로 아무데나 뛰어드는 성격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특별한 매력의 인물로 분한 한효주, 두 배우의 첫 연기 호흡으로 화제를 모으는 <반창꼬>는 올 겨울 극장가, 뜨거운 온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가득 채울 것이다.
<반창꼬>는 영화가 개봉하기 전,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을 미리 알아 보기 위해 진행되는 모니터 시사회에서 458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보다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후반 작업이 채 완성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웃다가도 어느 새 가슴이 뜨거워지는 고수, 한효주의 진한 감성 연기를 비롯해 통통 튀는 개성을 지닌 다양한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전하는 훈훈하고 유쾌한 이야기에 대한 호평을 보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렇듯 완성 전부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12월 유일한 감성대작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반창꼬>는 12월 19일 잊지 못할 감동, 기분 좋은 웃음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인 ‘소방관’과 ‘의사’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설정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 고수-한효주의 첫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감성대작 <반창꼬>는 오는 12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