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사전 인터넷 투표 순위는 유승우(23%)가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홍대광(20%), 정준영(15%), 로이킴(13%), 딕펑스(10%), 허니지(9%), 김정환(9%)이 차례로 2위부터 7위를 차지했다. 연규성과 안예슬이 포함된 지난 주 TOP9의 사전 인터넷 투표 순위는 유승우(23%), 정준영(15%), 로이킴(11%), 홍대광(9%), 딕펑스(9%), 김정환(9%), 허니지(9%), 연규성(8%), 안예슬(8%) 순이었다.
흥미로운 점은 지난 주 각각 8%씩의 점유율을 보였던 연규성과 안예슬의 지지표가 대거 홍대광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이다. 홍대광은 지난 주 점유율이 9%였는데 이번 주는 11% 상승한 2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전체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홍대광을 제외하면 로이킴의 지지율이 2% 오른 것 외에 다른 본선 진출자들의 점유율 변화는 거의 없었다. 결국 연규성과 안예슬의 지지표가 대거 홍대광으로 이동했고, 일부는 로이킴으로 분산됐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홍대광은 오늘 밤 미션곡으로 이승환의 ‘가족’을 선곡했다. 그가 사전 인터넷 투표의 상승세를 몰아 생방송 표심까지 흔들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슈퍼스타K4는 오늘부터 4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 공연을 벌인다. 마지막 결승전은 11월 2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12년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택할 단 한 명의 ‘슈퍼스타’는 누가 될지, 앞으로 4주간 매주 금요일밤 11시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