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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감각적이고 웨어러블한 의상으로 시선을 끄는 디자이너 송자인의 “제인송” 13 S/S 컬렉션은 브랜드의 컨셉과 어울리는 모던 심플한 인테리어를 선보이는 청담동의 앙스 갤러리에서 10월 25일 목요일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 날 제인송의 컬렉션에는 평소 제인송을 사랑하는 셀러브리티인 조윤희, 윤승아, 애프터스쿨의 주연, 정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그 밖에도 업계의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찬사를 받았다. 조윤희는 블랙 재킷과 팬츠로 시크한 매니시 스타일을 세련되게 소화했고, 윤승아는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애프터스쿨의 주연, 정아는 올 블랙의 모던한 컨셉으로 비비드한 색상의 가방으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한편, 브랜드 제인송은 도시의 일상에 자연의 건강함을 조화롭게 녹여내고자 하는 디자이너 송자인의 철학을 바탕으로 전개하는 브랜드로, 모던하고 심플하면서도 동시에 따뜻한 감성으로 트렌드 이상의 퀄리티를 추구하는 여성에게 해답을 제시하는 브랜드이다.
특히 이번 13 SS 컬렉션은 스포티와 로맨틱이 공존하는 모던 시티룩을 컨셉으로 다양한 룩을 선보였으며, 전반적으로 프렌치 블루, 레몬, 체스넛의 감각적인 컬러와 블랙 & 화이트의 시크한 컬러, 그리고 레이스 소재의 로맨틱함이 더해져 실용적이고 유니크한 제인송만의 룩들을 조화롭게 보여주었다.
사진=제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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