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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인은 김치 담그는 법을 배우러 간 ‘원테이블’ 촬영 현장에서 백김치를 담그던 과정 중 손을 다쳤다. 백김치의 재료인 쪽파를 썰던 중 엄지 손가락이 칼에 베이게 된 것으로 급히 병원으로 이동해 빠른 응급조치를 받고, 4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당일 촬영은 권세인의 응급실 이동으로 윤계상의 단독 마무리로 중단. 부상 당시 권세인은 급작스레 벌어진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이후 진행된 촬영에서도 “부상으로 인한 트라우마는 전혀 없다”며 폭풍 칼질을 선보여 윤계상과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또한, 손 부상 이후 진행된 녹화는 <풍산개> 전재홍 감독, 대세 아이돌 ‘달샤벳’에 이어 ‘절친을 위한 원테이블’ 마련 내용으로 손이 불편함에도 불구. 절친으로 초대 된 배우 장혁을 위한 원테이블 마련에 박차를 가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요리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투혼을 발휘했다.
권세인의 손 부상과 ‘절친을 위한 원테이블’마련의 방송은 채널 ‘올리브tv’ <윤계상의 원테이블>의 듀얼 방송을 통해 27일(토) 낮 1시와 밤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원테이블’은 요리에 도전하는 윤계상과 권세인의 모습은 물론, 30대 싱글남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두 남자의 진솔하고 유쾌한 모습을 담아낸다. 특히, 권세인은 재치있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MC로서의 재능과 끼를 선보이는 동시에 윤계상과의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권세인은 MC로서의 활약과 함께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의 영예에 이어 '제3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까지 모두 3관왕을 휩쓴 김기덕 감독의 영화 <피에타>에서 '기타남'으로 열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최근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영화 <숲>을 통해 심사위원 만장일치 대상과 절대악몽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한 엄태화 감독의 영화아카데미 독립장편 <잉투기>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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