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스카프, 4人4色 침대 셀카 ‘청순+귀염’ 매력 발산!뚜렷한 이목구비+뽀얀 피부 남심 흔들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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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국내 최초 한국(솔, 제니) 싱가포르(타샤, 페린) 합작 4인조 걸그룹 스카프의 침대 셀카가 화제다.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스카프 멤버들은 저마다 자신의 침대에 누워 각양각색의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화장기없는 수수한 얼굴에 편한 옷차림으로 누워있는 스카프 멤버들은 인형을 끌어안고 있거나 살짝 미소띤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소녀들다운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맏언니인 솔은 인형의 귀를 무는 듯한 포즈로 깜찍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으며 민낯에도 굴하지 않는 타샤의 뚜렷한 이목구비 역시 모태 미녀를 입증하고 있다.
 
흐트러진 머리칼과 민낯에도 불구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는 섹시미까지 엿보이고 있어 남성팬들의 마음은 물론 여성팬들의 마음까지 녹이고 있는 상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타샤 민낯도 저렇게 예쁘기 있기 없기?”, “다들 인형은 하나씩 있는 듯! 이런 귀요미들~”, “미니마우스 귀 물고 있는 깜찍한 솔양~ 맏언니 맞나요?”, “이렇게 보니 다들 영락없는 소녀들이네” 등 열띤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스카프는 'Oh! Dance'에 이어 ‘My Love'로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를 선사하며 연이은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 데뷔 전서부터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는 착한 마음씨로 관심을 집중케 하고 있다.
 
사진=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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