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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예능감을 자랑하는 이수근, 김종민이 평소 궁금했지만 미처 시도해보지 않았던 깨알 같은 대결을 직접 펼쳐 보이며 무한 공감을 불러일으킨 것.
28일(일) 밤 9시 생방송된 tvN <세 얼간이> 4회에서는 이수근, 김종민이 특별 게스트인 국민할매 김태원과 애니팡 1만점 넘기기, 집에서 끓여먹는 라면 대 편의점 컵라면 빨리 먹기, 20년 차 베테랑 운전강사와 평행주차 대결 등 실생활 속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하는 기상천외한 대결을 펼치며 일요일 밤을 편안한 웃음으로 물들였다.
할 줄 아는 게임이라고는 80년대 추억의 인기게임 갤러그가 전부인 김태원은 국민게임 애니팡을 난생 처음 접하고 눈이 잘 안보여 못하겠다며 어쩔 줄 모르는 모습으로 공감을 샀다. 마치 손자들이 실제 할머니에게 애니팡을 처음 가르쳐주는 듯 답답해 하는 이수근, 김종민과 우물쭈물하는 김태원의 모습이 묘하게 오버랩 되며 폭소를 자아낸 것. 결국 김태원은 재도전을 포함 2회에 걸쳐 시도했지만 안타깝게도 목표였던 1만점을 달성하지 못해 아쉬움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매회 점점 인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실시간 먹기 대결에서는 김종민이 집에서 끓인 라면 먹기, 이수근이 편의점 컵라면 먹기에 나서 관심을 모았다. 지난 주 중국집에 가서 자장면 먹기에 도전했던 이수근은 2주 연속 몸으로 직접 뛰는 역할에 당첨,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김태원에게 “처자식 먹여 살리느라 진짜 열심히 한다. 인생 열심히 산다. 보고 배워야 한다”는 감탄을 이끌어냈다.
또한 국민운전사 이수근 대 20년 차 베테랑 운전강사의 평행주차 대결에서는 고급차 두 대 사이에 딱 한대만 겨우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남겨두고 미션에 성공하기 위한 두 남자의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져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수근은 고난이도의 평행주차를 단 55초 만에 성공해 고수의 코를 납작하게 누름과 동시에 라면 먹기 이은 2연승을 달성, 패션가방 영화예매권 등 푸짐한 선물을 시청자에게 선사하기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100% 실시간 버라이어티 tvN <세 얼간이>는 예능천재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이 세 얼간이를 맡아 좌충우돌 대결을 벌이는 과정에서 웃음과 감동, 공감을 전하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 편집도 NG도 없는 전례 없는 실시간 방송으로 뜨거운 관심 속에 순항 중으로 생방송 도중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청자에게는 풍성한 선물을 주는 등 깨알 같은 재미와 편안한 웃음으로 인기 몰이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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