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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의 소개팅 상대는신곡 “Look At Me”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쥬얼리’. 주선자인 큰 아들 동민에게 소개팅 상대가 ‘쥬얼리’임을 듣게 된 지상렬은 나이 차이 때문에 실망하는 듯 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그녀들의 매력에 빠져들면서 부끄러워하는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식사 시간에 “마음에 드는 후보 옆에 앉으라”는 엄마 최란의 말에 지상렬은 주저없이 김은정과 하주연 사이를 선택했고 이에 나머지 멤버 예원과 세미는 안도의 한숨을 쉬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다. 특히 하주연을 챙기는 지상렬의 자상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지상렬의 그녀’는 하주연임이 드러났고 하주연 역시 지상렬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다는 뜻을 밝혀 외로운 삼촌의 애정 전선에 따뜻한 기운이 맴돌았다.
한편 평소 아이돌 여가수라면 딸 정아가 속해있는 ‘에프터 스쿨’밖에 모르는 아빠 이계인을 위해 ‘쥬얼리’가 자기 PR에 나섰다. 산과 들로 둘러싸인 캠핑장의 자갈밭에서 신곡 “Look At Me”를 선보이기로 한 ‘쥬얼리’! 그녀들은 열악한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자갈밭 위에서 화려한 안무 의상에 킬힐을 신고 섹시한 안무를 소화해 적극적으로 즉석 쇼케이스에 임했다. 가을을 맞아 우울하던 삼촌 지상렬도, ‘쥬얼리’를 잘 모르던 아빠 이계인도 ‘쥬얼리’멤버들의 프로정신에 반해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쥬얼리와 함께 한 지상렬 소개팅 프로젝트는 30일 화요일 저녁 6시 방송되는 MBCevery1 ‘무작정 패밀리 시즌2’에서 모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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