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된 ‘엄마가 뭐길래’ 에서 김병만이 자신을 무시하는 듯 한 유아라에게 ‘서열’을 강조하며 자기를 먼저 챙기라고 강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병만은 자꾸만 자신을 무시하는 행동을 보이는 유아라를 향해 ‘너 나 무시하니?’, ‘내가 그냥 김병만이야? 이 국수전 지배인이야!’ 라며 ‘은행에 번호표가 왜 있냐. 순서는 지키라고 있는거야!’ 라며 일침을 날렸다.
이에 유아라는 ‘그럼 번호표 뽑고 기다리시던가요.’ 라며 김병만에게 맞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치의 양보도 없는 둘의 신경전이 흥미롭다.’, ‘유아라한테 나상실이 보인다’ 라고 하며 앞으로 진행될 티격태격 유아라-김병만의 대결 구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유아라는 5월 데뷔한 신예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리더로 ‘VENUS’를 통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현재 헬로비너스 컴백 준비와 함께 연기자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