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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 주부생활> 11월호는 드라마 ‘세 자매’ 이후로 TV에서 모습을 보기 힘들었던 그녀의 근황에 대해 들어보았다. 그녀는 대학에 재입학해 학업에만 열중해 왔다고 한다.
또 “날 보며 웃던 사람들이 내 얼굴을 빤히 보며 수근 거리는 게 싫었다”고 말하는 그녀는 5년 전 미국 행을 택했던 이유에 대해서 밝혔다.
사람들의 달라진 시선에 대해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말한 그녀에게 요즘 홍수처럼 쏟아지는 ‘악플’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그녀는 “네티즌들은 실제의 나를 모르기 때문에 그들이 하는 말을 찾아 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난 컴퓨터를 잘 못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늘 긍정적일 것 같은 그녀는 최근 다시 시작한 대학 공부를 하면서 최근 새로운 꿈이 생겼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힌 양미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앞으로 공부에 더 매진해야 할 것 같다. 앞으로 공중파에서 얼굴을 못 볼 수도 있지만, 엄청 열심히 살고 있을 거란 건 확실하다”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사람들의 편견으로 받은 상처를 극복하고 더욱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배우 양미라의 인터뷰는 당당한 미시족들을 위한 스타일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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