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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는 지난 3월부터 10월 말 기준 모노뮤지컬 '땡큐코리아' 주연 여배우로 활동하며 전국의 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군인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모노뮤지컬 '땡큐코리아' 측에 따르면, 이비는 또 다른 주연 여배우 유나(박성은)와 함께 '땡큐코리아' 열풍의 주역이다. 이비는 오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50분 동안 홀로 내래이션, 노래, 춤을 선보이며 관객의 시선을 흡입하고 있다. '땡큐코리아'는 이비의 인기에 힘입어 830회 공연을 돌파했으며 올해 안에 1000회를 무난히 돌파할 전망이다.
특히, '땡큐코리아' 수록곡 중 '엄니연가'를 부르는 이비의 모습에 관객들은 눈물을 펑펑 흘리며 절대 몰입하는 모습을 매회 연출하고 있다.
이런 반응은 '땡큐코리아' 홈페이지에도 잘 나타나있다. 공연을 본 관객들은 후기를 통해 "참고로 저는 이제 군대가야하는 울산대 2학년생입니다. 오늘 이비님의공연을 보고 느낀점은 딱하나, 정말 우리 아빠나 엄마 보여드리고 싶다---입니다. 노래를 잘하시는건 기본이구요. 와~~ 땡큐코리아란 공연기대 안하고 음향실 알바하니까 얼추..도와주다가 빠져든 이비님의 공연은완죤 개념 작살 공연이었습니다.ㅎㅎㅎㅎ 많은분들이 이런 공연 봣음하구요 진짜 우리엄마나 아빠보시면 아마 이비님 팬되실꺼임. 감사합니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비는 지난 2002년 3인조 걸그룹 '러브' 타이틀곡 '오렌지걸' 로 활동했었다.
걸그룹 '러브' 멤버 이비(조은별), 전혜진, 오연서는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실제로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에 출연한 오연서는 지난 6월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걸그룹 '러브'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이비와 전혜빈과의 기념사진, 소감을 전해 팀 해체 후에도 변함없는 우애를 과시한 바 있다.
이비는 걸그룹 '러브' 해체 후 뮤지컬 톱스타로 성장했다. 그는 뮤지컬 '도로시', '그리스', '밑바닥에서', '더 플레이 X', '십이야', '오즈의 마법사', 텔링콘서트 '땡큐코리아', '요덕스토리' 에 출연하며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했다. 그 중에서도 요덕스토리- 경주공연 주연 여배우로 발탁된 조은별은 국제펜대회에 참석한 문인들 앞에서 열연해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뮤지컬 '요덕스토리' 제작자 정성산 감독은 "조은별(이비) 씨는 탄탄한 가창력, 희로애락을 표현할 수 있는 풍부한 표정, 주어진 배역에 최선을 다하는 프로기질, 연출자와 동료 배우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는 겸손한 인성을 갖고 있다. 조은별 씨가 열연하는 '땡큐코리아'를 통해 관객들이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되돌아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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