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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뮤지컬 배우 박완이 걸그룹 S.E.S 출신 바다와 유진의 깜짝 방문에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뮤지컬 <부활 더 골든 데이즈> 에서 배우 임호와 함께 주인공 ‘석주명’ 역을 맡은 박완은 공연 이튿날인 28일 자신의 상대역인 슈(지민/윤희 역)와 함께 첫 무대를 마친 후 대기실로 찾아온 바다와 유진을 만났다.
이날, 바다와 유진은 4년만에 뮤지컬 활동을 재개한 슈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 관람 후 대기실로 방문했던 것.
‘원조요정’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바다는 “우선, 슈가 뮤지컬로 활동을 재개해서 매우 반갑고 기쁘다. 이번에 슈가 맡은 ‘지민’이란 인물은 ‘석주명 박사’를 보필하는 지고지순 한 역할인데, 슈가 결혼 이후 생활의 변화가 인물을 연기하는데 도움이 된 듯 잘 녹아난 느낌이었다.” 고 축하 인사를 건넸고, 이어, 박완에게도 반갑게 인사하며 “최고의 무대였다.” 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박완은 “오랜만에 성희씨(바다 본명)를 보니 반갑다. 성희씨는 2008년도에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를 함께 공연 했던 인연이 있는데, 그 때의 추억이 새록 떠오른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좋은 작품에서 만나길 바란다.” 며 화답했다.
한편, 배우 박완은 이날,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해 관객들로부터 박수 갈채와 뜨거운 환호를 받아 명품배우임을 입증했다.
뮤지컬<부활 더 골든 데이즈>는 10월27일에서 11월11일까지 한전 아트센터 공연.
사진=스타엠코리아, 아지사이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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