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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정려원이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티저 영상에서 깜찍한 소녀로 변신해 화제다.
공개된 ‘드라마의 제왕’ 영상에서는 평소 스타일 아이콘답게 둥근 카라의 걸리쉬한 블루 원피스를 착용하고 베레모를 매치해 파리지엔느 룩을 완성했다. 포스터 촬영 중 려원의 깜찍한 표정과 특유 눈웃음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끌었다.
정려원이 착용한 ‘블루 원피스’는 국내외 셀러브리티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프랑스 의류 브랜드 까르벵(CARVEN) 제품. 최근 공효진과 엠마스톤이 같은 원피스를 착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럽 소공녀돋네” “려원, 깜찍한 눈웃음은 여전해” “여기 새로운 완판녀 등장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까르벵(CARVEN)은 현재 압구정 갤러리아 WEST 2층, AK플라자 분당점 3층, 10 꼬르소 꼬모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 10 꼬르소 꼬모 에비뉴엘 5층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정려원, 김명민 주연의 SBS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오는 11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 SBS ‘드라마의 제왕’ 공식 홈페이지, 티저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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