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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뜨거운 찬사를 이끌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개봉 8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0월 30일(화) 49,290명 관객을 동원하며 1,1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이 같은 추세로 봤을 때,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이번 주 <실미도>(11,081,000명)를 뛰어 넘고 <도둑들>(13,030,227명), <괴물>(13,019,740명), <왕의 남자>(12,302,831명), <태극기 휘날리며>(11,756,735명), <해운대>(11,390,000명)에 이은 한국영화 흥행 TOP 6에 등극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또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개봉 48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돌파, 54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TOP 3를 기록하고 있는 <왕의 남자>보다 6일이나 앞선 기록이자 <해운대>보다 3일 앞선 흥행 속도로 눈길을 끈다. 개봉 8주차 다양한 장르의 개봉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어떠한 신기록을 세울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 직후 SNS와 온라인을 통해 영화에 대한 입소문이 형성되며 이례적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평점이 상승, 관객들의 폭발적 호평을 불러일으킨 <광해, 왕이 된 남자>. 참신한 소재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것은 물론 현 세대가 꿈꾸고 바라는 리더의 모습을 그려내 대선 시즌과 맞물리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재관람 열풍을 이끌고 있다. 이처럼 영화에 쏟아지는 폭발적 호평과 지지에 힘입어 1,100만 관객을 돌파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새로운 흥행 기록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대와 현대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왕 광해를 다룬 최초의 영화이자 실제 역사에 신선한 발상을 더한 팩션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왕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한 카타르시스와 다양한 재미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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