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기우, 감탄사 연발케하는 우월 서핑 자태 눈길

김영주 기자
이미지
이기우가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수준급 서핑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이기우는 자신의 SNS(http://me2day.net/kkiru1023)와 공식홈페이지(www.leekiwoo.co.kr) 및 유투브(http://youtu.be/ABdrw4Fvi5w)를 통해 여심도 추위도 한번에 녹일듯한 하와이 서핑 화보와 영상을 공개한 것.

먼저 공개된 사진속 이기우는 그림같은 서핑자태를 뽐내며 조각같은 몸매를 과시, 남성미 물씬 풍기는 상남자의 모습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태평양 어깨, 9등신 완벽 비율로 감탄사를 연발케하는 탄력있는 몸매와 우월한 서핑 자태가 눈길을 모은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선 마치 미끄럼을 타듯이 자유자재로 파도를 타며 수준급 서핑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기우는 운동 마니아답게 처음 접해보는 서핑을 단 시간내에 빠르게 습득, 프로서핑선수 버금가는 실력을 선보여 하와이안 서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기우를 가르친 서핑 강사도 두 손을 치켜세우며 이기우의 실력을 극찬, '서핑신동' 으로 등극하기도.

사진과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다 더 섹시할 수 없다", "수준급 서핑실력, 처음 타는 거 맞아? 잘타도 너무 잘탄다~", "새로운 서핑신동 등극", "정말 그림 같은 바디라인이다", "탄력 있는 몸매에 감탄사 연발", "한국 대표급 완소 바디라인", "제 마음은 콩닥콩닥 두근두근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기우는 시트콤 <스탠바이>, 나얼 뮤직비디오 <바람기억> 등을 통해 매번 색다른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캠핑과 운동을 통한 짧은 휴식 후 차기작 검토중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