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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혹은 보고 싶지만 발레극이라는 부담에 마음껏 즐기기 못했던 [호두까기 인형]이 온 가족을 위한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호두까기 인형 3D>로 재 탄생 되었다.
자타가 공인하는 명작인 만큼 제32회 칸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과 제59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받은 바 있는 거장 ‘안드레이 콘찰로프스키’가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다코다 패닝의 동생으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급 부상하고 있는 ‘엘르 패닝’과 할리우드 명배우 ‘존 터투로’의 열연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호두까기 인형 3D>가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하며 크리스마스 영화를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전세계가 기다려온 꿈의 영화’라는 카피와 눈부신 황금색의 크리스마스용 장식용 볼은 보는 이로 하여금 설렘을 안겨준다. 특히 황금 구 아래 귀여운 호두까기 인형의 모습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 이 심플한 포스터는 특별한 설명 없이 한 줄의 카피와 제목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판타지 동화 작가 E.T.A 호프만의 원작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의 왕]을 1892년 차이코프스키가 발레극으로 재 탄생시키며 전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명작 [호두까기 인형]을 영화화 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호두까기 인형 3D>는 올 겨울, 관객들을 꿈과 환상의 세계로 인도하며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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