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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꽃미남>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현대인의 ‘엿보기 심리’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한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캐릭터인 ‘고독미(박신혜 역)’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연하 꽃미남 ‘엔리께 금(윤시윤 역)’에게 발각되면서 재기발랄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여기에 은둔생활을 해오던 ‘고독미’와 그녀를 세상 밖으로 한 발짝씩 나오게 한 ‘엔리께 금’의 두근두근 로맨스가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매력만점의 캐릭터와 탄탄한 내러티브로 올 겨울 여성시청자들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계획. 오는 11월 중순 크랭크인한다.
극 중 남자 주인공, 이웃집 꽃미남 ‘엔리께 금’ 역을 맡은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이후 중국과 일본에서 작품활동을 해오다 1년 여 만에 <이웃집 꽃미남>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제빵왕 김탁구>에서 진정성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윤시윤’이 이번엔 로맨틱 코미디의 매력만점 ‘꽃미남’으로 변신하며 다시 한번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 극중 ‘엔리께 금’은 타고난 우월한 유전자에 패션감각까지 갖춘 천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보헤미안적 삶을 추구하면서도 축구에는 사족을 못쓰는 꽃미남이다.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지닌 그가 세상과 숨바꼭질 하는 ‘고독미’의 영역에 다가서며, 가슴 설레는 로맨스를 펼쳐간다.
여주인공 ‘고독미’역은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서 모태미모와 상큼 발랄함으로 남심을 흔든 ‘박신혜’가 맡는다. ‘고독미’는 집밖으로 나오지 않으며 은둔생활을 하는 '도시형 라푼젤' 캐릭터. 이웃집 꽃미남들을 무장해제시키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듯한 이웃집 꽃미남 ‘엔리께 금’부터 옆집 꽃미남들까지 ‘꽃미남 러시’속에서 좌충우돌 연애담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여성 시청자들에게는 대리만족을, 남성시청자들에게는 톡톡 튀는 매력으로 새로운 로코퀸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이웃집 꽃미남>의 제작을 맡은 ‘오보이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오보이프로젝트’는 지난해 <꽃미남 라면가게>에 이어 <닥치고 꽃미남 밴드>를 제작하며, ‘꽃미남 드라마’ 시리즈를 탄생시킨 제작사. 매 작품마다 여성시청자들의 꽃미남 판타지를 자극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어 이번 꽃미남 시리즈 3탄인 <이웃집 꽃미남>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 또한 큰 것. ‘오보이프로젝트’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달달한 로맨스로 여성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연출을 맡은 정정화 감독과 김은정 작가의 만남도 방송가에서 화제다. 정정화 감독은 <달콤한 거짓말>로 장편 영화에 데뷔하며, 2009년 후쿠오카 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젊은 감각의 실력파 감독.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꽃미남 라면가게>의 연출을 맡으며 ‘꽃미남 드라마’의 새 장을 연 장본인이다. 여기에 영화 <접속> <텔미썸띵> <시월애> <안녕 형아>의 ‘김은정’ 작가가 극본을 맡아,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웃집 꽃미남>을 담당하는 CJ E&M의 조문주 프로듀서는 “<이웃집 꽃미남>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신선한 감성의 로코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윤시윤과 박신혜는 드라마 기획 당시부터 제작진들이 머리 속으로 그리던 캐스팅 1순위 배우였다.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 흥미로운 소재 등 삼박자를 갖춘 만큼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윤시윤’과 '박신혜'의 첫 연기호흡과 2013년 다시 한번 ‘꽃미남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tvN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은 2013년 1월 7일(월) 첫 방송된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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