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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화) Mnet측은 ‘전국노래자랑’의 진행을 맡고 있는 송해가 슈퍼스타K4 본선 진출자 중 유승우를 극찬했다고 전했다. 이어 Mnet측은 "30여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담긴 이야기와 노래를 들어 오신 송해 선생님께 노래 경연 대회의 의미를 듣고자 만남을 청했고, 송해 선생님이 흔쾌히 수락을 해 만남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Mnet측과 만난 자리에서 송해는 “유승우의 첫 음이 묵직해 인상적”이라며 “체격하고 완전히 정반대인 허스키한 목소리가 반전이다. 아주 마음에 든다”며 유승우를 우승후보로 생각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 그는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며 쌓아 온 풍부한 식견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슈퍼스타K4에 대한 생각도 함께 전했다. 그는 슈퍼스타K4의 인기 요인에 대해 “재능과 끼를 겸비한 출연자들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잘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슈퍼스타K4도 전국노래자랑과 같이 오래오래 사랑 받고 장수하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며 슈퍼스타K4의 건투를 빌었다. 끝으로 슈퍼스타K4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을 향해 “이룰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꿈에 도전하자”며 힘찬 응원 메시지도 전했다.
한편 슈퍼스타K4 생방송은 앞으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3주간 생방송 공연을 벌인 후 11월 23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결승전을 벌인다. 2012년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택할 단 한 명의 '슈퍼스타'는 누가 될 지, 4주간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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