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스티벌 아키텍트(홍보대사)’는 매해 <서울국제건축영화제>에서 지난 2회 때부터 선정하기 시작하여, 2회에는 배우 변정수, 3회에는 배우 박상민, 황우슬혜가 맡아 <서울국제건축영화제>의 이름을 알렸다.
특히 올해에는 영화제의 주제가 ‘도시’로 결정되어 가장 도회적인 느낌의 배우를 섭외하던 중 최근 <제1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폐막식 사회를 보기도 한 배우 양미라를 올해의 ‘페스티벌 아키텍트’로 선정하게 되었다.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사무국 측은 “배우 양미라의 도시적인 이미지가 올해 영화제의 ‘도시’라는 주제를 잘 표현하고 전달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하며 그녀의 활동에 기대감을 보였다. 배우 양미라는 오는 11월 8일 진행되는 <제4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의 개막식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배우 양미라는 최근 졸업을 앞두고 막바지 학업에 매진하며 인도네시아로 봉사활동을 다니는 등 그간의 공백기를 깨고 컴백을 알리는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한층 성숙해진 그녀의 이후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가운데 <제4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에서 새로운 ‘도시 미인’의 모습으로 영화제를 알리는 그녀의 모습 또한 곧 선보일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