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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 출연할 현직 기자들은 월간중앙 박미숙 기자, 한국경제 주용석 기자, 헤럴드경제 윤정식 기자, 오마이뉴스 손병관 기자, 한겨레 류이근 기자, 한겨레21 고나무 기자까지 총 6명.
이들 저널리스트 군단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취재한 사실과 진실 혹은 그 의혹까지 모두 풀어놓을 예정. 이를 통해 이슈의 겉과 속을 더욱 입체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생생한 토론의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현직 기자들의 토론으로 진행될 이번 주 끝장토론의 주제는 “내 삶을 바꾸는 대선! 제1탄 - 대선 이후 ‘살림살이’ 나아지게 할 후보는?”이다. 세계경제의 침체가 예측되는 2013년, 과연 어떤 후보가 당선되면 우리의 살림살이가 나아질 수 있을지를 예측해보는 시간으로 꾸밀 예정.
대선 D-49인 지금, 각 후보들이 쏟아내고 있는 공약은 과연 실현 가능한 정책일까? 앞다투어 약속하고 있는 복지정책에 필요한 재원 마련은 어떻게 할 것인가? 세금을 늘린다면 어떤 방법이 옳은가? 그리고 우리 서민들에게는 어떤 영향이 미칠 것인가?
의심하고 의심하며 질문하고 또 질문하는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은 유권자를 대신해 이러한 질문을 던지며 대선 이후 2013년 우리 삶의 변화를 예측해본다. 10월 31일(수) 밤 12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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