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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닌텐도 3DS> ‘닌텐독스 캣츠’의 새로운 얼굴이 된 두 사람은, 최근 인터넷상에서 공개된 CF를 통해 훈훈한 절친 사이임을 입증했다.
나란히 앉아 각자의 애완견을 자랑하는가 하면, 게임기에 부착된 카메라로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연신 웃음을 짓기도. 특히 이러한 두 사람의 모습은 올 초 방영된 MBC <해를 품은 달>에서 보여주던 냉랭한 ‘라이벌’의 모습과는 정 반대의 모습이어서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지난 31일(수)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닌텐도 광고 찍던날~^^♥ 유정이랑~ 유정이랑 사진찍은게 얼마만인지!!! 그날 무지 좋았당^^”이라는 멘트와 함께 광고 촬영 당시의 모습이 담긴 셀카를 공개하며 다시 한 번 네티즌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요즘 제일 핫한 두 아역배우, CF 속 모습 너무 사랑스럽네요”, “<해품달>속에서는 둘 도 없는 라이벌 같았는데, 알고 보니 절친이었군요!”, “앞으로도 두 사람의 우정 변치 않길 바라요!”, “얼굴도 마음도 예쁜 두 배우, 김소현 김유정양을 응원합니다^^” 등 계속해서 두 배우를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렇게 동반 CF 나들이를 통해 ‘절친포스’를 과시한 두 배우는 CF에 이어,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도 계속해서 선의의 경쟁을 이어나가며 명실상부 아역 블루칩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소현은 여진구와 함께 MBC <보고싶다>에 출연, <해를 품은 달>에서 못 다 이룬 사랑을 그릴 예정이며, 김유정은 영화 <동창생>에서 ‘빅뱅’ TOP의 여동생 역을 맡아 영화 촬영에 한창이며,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소현과 여진구를 비롯, 박유천, 윤은혜가 출연하는 MBC <보고싶다>는 <아랑사또전> 후속으로 오는 7일(수) 저녁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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