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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목) 밤 11시 티캐스트 계열의 엔터테인먼트채널 E채널에서 방송하는 ‘특별기자회견’은 ‘연예부 기자 특집’을 마련한다. ‘해운대’ ‘광해’등 천만 관객 신화에 빠지지 않는 배우 김인권은 평소 친분이 있는 연예부 기자들을 위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 기자가 김인권에게 ‘라이벌로 생각하는 배우가 있냐’라는 질문을 던지자 “나보다 잘생겼으면서 완전 웃긴 조정석을 라이벌로 느끼고 있다”면서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납뜩이’로 열연한 모습을 보고 ‘나는 이제 뭐해 먹고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김인권은 이번에 주연을 맡은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으로 조정석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김인권은 “잘생긴 친구가 연기까지 잘한다”며 조정석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녹화에는 김인권의 폭탄발언도 이어졌다. “멜로영화를 찍는다면 누구랑 찍고 싶냐”는 MC의 돌발 질문에 연예긴 기자단 ‘곽현화’를 지목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김인권은 “나에겐 비주류와 맞는다. 주류 여배우들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다소 엉뚱한 발언을 해, ‘특별기자회견’ 연예인 기자단으로 활약중인 곽현화에게 굴욕을 안겼다.
용감한 토크쇼 ‘특별기자회견’은 티캐스트 다시보기 서비스 ‘아임티캐스트’ (www.imtcast.com)에서 방송에 소개되지 않은 미공개 영상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채널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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