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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10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이하 AISFF) 개막식이 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안성기 집행위원장, 손 숙 이사장, 강수연, 정인기 심사위원, 윤은혜 특별심사위원을 비롯해 신영균, 박중훈, 조재현, 공형진, 유지태, 남보라, 박성웅, 이채은, 박희본, 김인권, 임하룡, 김태훈, 예지원, 차예련, 고아라, 데이비드 맥기니스이 참석해 포토월에 응하고 있다.
당초 개막식 사회를 맡을 예정이었던 배우 유준상은 촬영 중 부상을 입어 불참하게 됐다. 김범수 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펼쳐지는 올해 개막식에서는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 아트가 결합한 액션드로잉 히어로 팀의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하며, 10주년 기념 개막작 ‘JURY’가 상영된다.
한편 제10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11월1일부터 6일까지 엿새 동안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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