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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 출연한 걸그룹 시크릿은 아찔한 다리 라인을 숨기고 몸빼바지를 입고 생활하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상류사회 최초 여성 세입자 입주에, 마냥 들뜬(?) 이수근, 김병만은 시크릿 멤버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물 양동이를 방 문에 설치해 물벼락 장난을 준비하는 등 다소 거친 환영 인사를 해 시크릿의 웃음을 자아냈다.
꿀 각선미를 자랑하며 각선미돌에 등극한 ‘시크릿’ 리더 효성은 야심차게 다리 각선미를 공개했지만, “축구 선수 다리”가 아니냐는 짓궂은 농담을 듣는 굴욕 아닌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샴푸 향기 날리며 머릿결을 공개한 징거 또한 “모발이 많이 상했다”며 이수근, 김병만의 과감한 입담을 피해가지는 못했다.
터줏대감 이수근, 김병만의 장난에 시크릿은 “우리도 걸그룹인데...” 라며, 다소 서운한 마음을 보이는듯했으나, “오히려 편하게 대해줘서 너무 좋다!” 며 활기차게 촬영에 임했다.
황금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시크릿 효성의 귀여운 굴욕 사건과, 옥탑 터줏대감 이수근, 김병만의 텃세를 극복하며 펼치는 시크릿 멤버들의 상류생활 적응기는, 3일 토요일 저녁 7시 4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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