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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여성 참가자인 이지혜, 안예슬, 볼륨의 탈락으로 남자만 남게 된 숙소 생활에 대해 묻자 TOP7은 일제히 “남자뿐이라 편하다”고 고백했다. 특히 육군 참가자 김정환은 “숙소에서 다 벗고 돌아다닌다”는 폭탄 발언을, 유승우는 “속옷만 입고 돌아다닌다”는 솔직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영은 “편하긴 해도 볼륨 누나들의 빈 자리는 크다”고 밝혔다. 볼륨의 세 멤버가 숙소에서 항상 커피를 타 주는 역할을 해 왔던 것. 김정환과 정준영은 볼륨이 떠난 후에는 커피가 그리워도 ‘귀찮아서’ 커피를 타 마시지 않는다며 누나들의 빈 자리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또 이들 TOP7은 서로 신발을 공유하는 특이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생방송 2라운드 리허설 당시 로이킴이 신고 있던 귀여운 곰돌이 슬리퍼는 허니지 권태현의 신발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생방송 3라운드 리허설에서 로이킴이 신었던 검정색 슬리퍼는 전 주에 정준영도 신었던 것으로 실제 주인은 딕펑스 멤버 박가람의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 오늘 ‘슈퍼스타K4 백스테이지’에서는 TOP7이 육군 예선을 거쳐 올라온 군인 참가자 김정환의 영향으로 ‘다나까’ 말투에 익숙해진 TOP7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슈퍼스타K4 생방송은 오늘을 포함해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3번 더 생방송을 치르고, 마지막 결승전은 11월 23일 잠실 실내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2012년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택할 ‘슈퍼스타’는 누가 될 지 매주 금요일밤 11시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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