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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유니크 코스메틱 브랜드샵 VDL (Violet Dream Luminous) 론칭파티가 2일 오후 서울 CGV 청담시네시티 MCUBE에서 열렸다.
이날 론칭파티 MC에는 배우 이범수의 아내인 이윤진과 도윤범이 사회를 맡았고 SS501 김형준, 배우 김윤혜, 모델 강소영, '도수코' 송해나(시즌2) , 박슬기(시즌2), 김진경(시즌3)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VDL (Violet Dream Luminous)은 '생동감 있고 강렬한 꿈의 실현'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욕망을 지니고 있으며, 이제 막 자기 주도적인 인생을 펼치기 시작하는 25세 여성들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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