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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연을 선보일 TOP6중 김정환은 신중현의 ‘아름다운 강산’, 딕펑스는 포미닛의 ‘Muzik’, 로이킴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 유승우는 제이슨 므라즈의 ‘Butterfly’, 정준영은 봄여름가을겨울의 ‘아웃사이더’, 홍대광은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선곡했다.
미션곡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일제히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그 중에서도 김정환의 ‘아름다운 강산’이 대체 어떤 모습일 지 섣불리 예측이 안 된다는 반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아름다운 강산’은 이선희, 나가수에서의 BMK, 불후의 명곡에서의 김태우의 예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보통 ‘묵직한 톤의 폭풍 성량’을 동반해야 소화가 가능한 곡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김정환의 강점인 흑인 소울풍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노래.
그렇기 때문에 네티즌들은 김정환이 슈퍼위크 때 보여준 ‘강남스타일’, 지난 주 생방송에서 보여줬던 마이클 잭슨의 ‘I’ll be there’처럼 다시 한 번 그의 천재적인 편곡 능력이 오늘 무대에서도 십분 발휘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그의 예상 외의 선곡이 ‘신의 한 수’가 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고조되는 분위기.
싱어송라이팅 능력에 화려한 기타 솜씨, 풍부한 흑인 소울의 감성을 보유한 김정환표 ‘아름다운 강산’이 과연 어떤 모습일 지 오늘 밤 11시 Mnet 슈퍼스타K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지난 주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으며 상승 모드에 들어선 김정환이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 지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슈퍼스타K4 는 오늘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 4라운드 공연을 벌인다. 본선 잔류에 성공한 김정환, 딕펑스, 로이킴, 유승우, 정준영, 홍대광 등 TOP6 중 비운의 탈락자가 누가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결승전은 11월 23일(금)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012년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택할 ‘슈퍼스타’는 누가 될 지,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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