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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세계적인 톱 스킨케어 브랜드 '필로소피 론칭 기념 칵테일 파티'가 2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페이스에서 열렸다.
이날 론칭파티에는 최강희, 성유리, 카라 구하라, 공현주, 강예원, 정다혜, 엄현경, 정석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필로소피는 스킨케어 및 뷰티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지닌 스킨케어 전문가이자 사업가 크리스티나 칼리노가 1996년에 설립한 브랜드로 오랜 베스트셀러인 수분크림 '호프 인 어 자(hope in a jar)'는 오프라 윈프리가 '가장 사랑하는 제품'으로 여섯 번 이상 선택한 바 있다.
한편 필로소피는 아시아 최초로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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