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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남자가 다 그렇지 뭐’로 컴백무대를 가졌다. 이날 김종국은 블랙 수트를 입고 은은한 조명 아래서 가을 남자의 모습을 물씬 풍겼다.
특히,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두 눈을 감고 노래 감정에 푹 빠진 듯한 모습과 특유의 보이스는 라이브임에도 불구하고 CD와 다름없는 실력으로 무대 위 능력자임을 보여주었다.
김종국은 정규 7집
또한 영화, 드라마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송중기가 출연한 뮤직비디오는 깊이 있는 눈빛과 세련된 영상미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타이틀 곡 ‘남자가 다 그렇지 뭐’를 비롯한 7집 전곡이 차트 상위권에 고르게 올라가 변함없는 ‘김종국표 발라드’의 음원파워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김종국의 컴백무대를 감상한 누리꾼들은 “역시 김종국 라이브는 대박이다”, “CD먹는 라이브에 감탄사만 나온다”, “김종국 표 발라드 기다렸다.”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종국은 7집 타이틀 곡 ‘남자가 다 그렇지 뭐’로 가요계 컴백,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가을남자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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