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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5월 30일 첫 방송된 스토리온 <이백녀>는 매주 ‘100인의 여자’들과 함께 패션, 뷰티, 셀럽, 사회 이슈, 교육 등 여자들이 관심 있어 하는 모든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마치 옆집 언니 같은 느낌으로 스튜디오에 함께 하는 ‘100인의 여자’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MC 이승연의 남다른 진행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깨알 같은 재미를 더하는 패널 장영란, 김태훈의 환상적인 호흡은 대한민국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매회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 쇼’로 불리며 방송 100회를 맞은 <이백녀>를 숫자를 통해 살펴보며 돌아봤다.
# 9,476 명
그 동안 <이백녀>를 찾은 ‘100인의 여자’들의 숫자.
주제에 따라 수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스튜디오를 찾았지만 <이백녀>의 진정한 주인공은 매회 방청석을 가득 채워준 '100인의 여자’들이다. 그녀들은 주제와 관련된 진솔한 토크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함께 오늘날 대한민국 여성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전하며 <이백녀>를 이끌어왔다.
그런데, 100명 X 100회는 10,000명이 아니라 9,476명일까? <이백녀> 제작진은 “100회는 특집으로 진행되기에 제외되고, ‘필리핀 특집’, ‘부부 특집’ 등 시리즈로 방송된 편들이 있어 아직 10,000명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뒷이야기를 전했다.
# 16,382,250분
그 동안 <이백녀>를 구성하기 위해 제작진이 ‘100인의 여자’들과 진행한 총통화 시간.
첫 회 주제였던 여자의 상징 ‘가슴’편부터 ‘로맨스’, ‘부부의 성(性)’, ‘메이크 오버’, ‘여자와 꿈’, ‘스마트맘 되기’, ‘여성창업’, ‘힐링 메이크업’ 등 그 동안 다뤄졌던 에피소드들을 구성하기 위해 제작진은 9천 명이 넘는 ‘100인의 여자’들과 16,382,250분에 달하는 전화 통화를 했다. 그 결과 그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없었던 오늘날 대한민국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이백녀>에 담길 수 있었고, 수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 속에 100회까지 변함 없는 사랑으로 이어졌다.
# 1,406,316,800원
<이백녀>가 ‘100인의 여자’들에게 선사한 선물의 총액.
매회 스튜디오에 함께 하는 ‘100인의 여자’들에게는 1회 때 선물이었던 ‘맞춤 속옷’부터 트렌디한 여성들이 선호하는 유명 화장품과 피부 관리권 등 풍성한 선물이 전해졌다. 특히 지난 45회에서는 ‘100인의 여자’들 모두에게 필리핀 여행권을 선물하면서 진정한 ‘한국판 오프라 윈프리 쇼’로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이 때문에 MC 이승연이 선물을 전할 때 사용하는 멘트인 “OOO을 여러분에게 쏩니다~”를 기다리는 마니아(?)들도 생겨났다고.
이 뿐만 아니라 <이백녀>는 유방암으로 한쪽 가슴을 잃은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주인공에게 가슴 재건 수술을 선물하기도 하며 금액으로 환산 할 수 없는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오는 4일(일) 밤 11시에 방송 될 <이백녀>는 대망의 100회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방송의 뒷 이야기들과 함께 재미와 감동의 순간들을 모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100회까지 쉴새 없이 달려온 스태프들이 더욱 알찬 방송을 만들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는 모습과 <이백녀> 만의 특징인 몰카 VCR의 비밀, 친구와 소식이 끊겨 안타까워하던 출연자가 <이백녀>를 통해 친구를 찾는 등의 방송 애프터 스토리가 전해지며 대한민국 여성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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