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세 얼간이’ 국민초딩 은지원, 이수근 아들과 세발 자전거 경주 도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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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이 100% 실시간 버라이어티 tvN <세 얼간이>에서 이수근의 아들 태준 군과 세발 자전거 경주에 나서 눈길을 끈다. 4일(일) 밤 9시 방송.
 
일명 ‘1박이’로도 잘 알려진 이수근의 큰 아들 태준 군은 과거 <1박 2일>에 출연, 이수근을 쏙 빼 닮은 귀여운 외모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태준 군은 이번 은지원과의 대결에서 무조건 이기기 위해 매일매일 자전거 타기에 맹연습 중이라는 후문. 국민초딩으로 잘 알려진 은지원과 실제 다섯 살 어린이와의 앙증맞은 대결에서 과연 누가 승리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 날에는 tvN <코미디빅리그>의 지난 시즌 우승팀이자 최강 인기팀인 까푸치노가 출연해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과 맨밥만 먹기 대 묵은지만 먹기라는 기상천외한 대결을 펼치며 웃음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불은 짜장 먹기 대 불은 짬뽕 먹기라는 일상생활에서 실제 있을 법한 대결에도 나서며 몸을 사리지 않는 발군의 예능혼으로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계획.
 
이와 함께 <세 얼간이>의 마스코트이자 세 멤버를 상징하는 강아지를 대상으로 대국민 인기투표를 실시, 우승한 강아지에게는 남자친구를 소개시켜 줄 예정이라고. 이 날 진행되는 대결들은 방송 중 실시간 투표는 물론 공식 홈페이지(3idiots.interest.me)에서 사전 투표가 진행돼 우승팀을 맞춘 사람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주어질 예정이라 이목이 집중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100% 실시간 버라이어티 tvN <세 얼간이>는 예능천재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이 세 얼간이를 맡아 좌충우돌 대결을 벌이는 과정에서 웃음과 감동, 공감을 전하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 편집도 NG도 없는 전례 없는 실시간 방송으로 뜨거운 관심 속에 순항 중이며 생방송 도중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청자에게는 풍성한 선물을 주는 등 깨알 같은 재미와 편안한 웃음으로 인기 몰이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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