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지원이 4일(일) 밤 9시 생방송된 tvN <세 얼간이> 5회에서 ‘1박이’로 잘 알려진 이수근의 첫째 아들 태준 군과 세발자전거 타기 대결을 펼친 결과 아쉽게 패배했다.
빗속에서 진행된 이 날 대결에서는 태준 군이 앙증맞은 파란 우비를 입고 실제 자신의 세발자전거를 타고 등장해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마 아빠를 쏙 빼 닮은 오똑한 생김새와 귀여운 말투가 무척 인상적이었던 것. 태준 군은 레이스 초반에는 잠시 주춤하는 듯 하더니 이내 전력질주 해 은지원을 이기며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 푸근한 웃음을 자아냈다. 태준 군과 세발자전거를 탄 은지원 또한 아이와 정답게 노는 어른의 모습을 코믹하게 보여주며 배꼽을 쥐게 했다.
매회 화제를 모으는 실시간 먹기 대결에서는 코빅 까푸치노 팀이 출연해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과 맨밥만 먹기 대 묵은지만 먹기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묵은지 먹기에 당첨된 세 얼간이 팀은 5년 된 신 묵은지를 먹으며 고군분투해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기도. 불은 짜장면 먹기 대 불은 짬뽕 먹기 대결에서는 이수근과 은지원이 방송 초반부터 불기 시작해 엄청나게 늘어난 면을 폭풍 흡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일요일 밤을 편안한 웃음으로 물들였다.
또한 이 날 펼쳐진 ‘전년도 수능 만점자 찾기’ 게임에서는 눈부신 훈남 외모에 수능 만점을 기록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1학년 김승덕 군이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세 얼간이>는 오는 11일(일)부터 저녁 7시 45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될 예정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100% 실시간 버라이어티 tvN <세 얼간이>는 예능천재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이 세 얼간이를 맡아 좌충우돌 대결을 벌이는 과정에서 웃음과 감동, 공감을 전하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 편집도 NG도 없는 전례 없는 실시간 방송으로 뜨거운 관심 속에 순항 중으로 생방송 도중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청자에게는 풍성한 선물을 주는 등 깨알 같은 재미와 편안한 웃음으로 인기 몰이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5분 생방송.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