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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성형외과에 따르면, 정인혜 씨는 김우정 원장과 함께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홍콩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정인혜 씨는 홍콩 현지 언론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홍콩 대표적인 신문인 '성보'(成報)는 메인 1면에 편성하며 대서특필했다. 특히, '성보'는 정 씨의 변화 과정 모습을 소개하며 "놀랍다"는 반응과 함께 "여신 방문" 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정 씨와 함께 홍콩을 방문한 김우정 원장은 "현지 언론들이 정인혜 씨의 사연에 흥미를 느꼈다. 아울러 심미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을 고려한 의술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며, "인혜 씨가 남성적인 골격 외모 콤플렉스에서 완전히 해소하고 당당한 자신감을 회복한 것에 깊은 감동과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렛미인' 최초 트랜스젠더의 변신에 대해 시청자들은 "외모와 마음까지 치유하는 진정한 뷰티 힐링 프로그램", "렛미인을 통해 트랜스젠더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버려야 할 것 같다. 인혜 씨가 여자로 못 누렸던 것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렛미인이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길 희망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렛미인' 트랜스젠더 정인혜(정영광)씨는 '렛미인 시즌2'에 출연해 방송 후 국내 언론에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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