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런닝맨에 출연한 박보영은 본격적인 추격전을 앞두고 ‘짝’을 패러디한 ‘나도 월요커플이 되고 싶다’ 코너에 여자 1호로 나서 런닝맨 멤버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박보영은 추운 날씨와 강한 바람 가운데 개성 있는 무늬의 다운재킷으로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며 남자 멤버들의 선택을 독차지 했다.
특히, 박보영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기하학적 무늬가 돋보이는 다운재킷과 스키니진을 착용하고 편안한 운동화를 함께 매치해 올 겨울 따라 하고 싶은 다운재킷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후드 안쪽에 부드럽고 따뜻한 퍼 소재는 귀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해 박보영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박보영이 착용한 다운재킷은 아웃도어 브랜드 K2의 ‘허모사’로 슬림한 라인과 원단 표면의 세련된 프린트가 돋보이는 제품. 필파워800(다운 복원력)의 헝가리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했으며, 솜털과 깃털의 비율을 93:7로 높여 보다 가볍고 보온성 또한 우수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