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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 까는 하이브리드 정당”이라는 뜻의 <쿨까당>은 tvN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신개념 시사토크쇼. 매주 호스트가 법안의 형태로 사회적 의제를 던지면, 그에 관해 난상토론을 벌이며 진짜 대안을 찾아가는 것이 주요 포맷. 대안 없는 논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쿨하게 까고 핫하게 붙는’ 시사토크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2013학년도 수능일에 방송될 이번 2회에서 쿨까당이 제기한 법안은 ‘사교육 전면 금지’! 특히, 이번 녹화에 참여한 교육 컨설턴트 김은실 씨는 영유아 영어 과외부터 사교육 대리모까지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 대치동 학원가의 충격적인 실태를 낱낱이 들려줬다.
김은실은 교육 전문작가이자 교육 컨설턴트로 입학사정관제 전문가다. 현재 학습 입시 전문컨설팅업체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치동 엄마들의 입시 전략>, <대치동 엄마들의 입학사정관제 전략> 등의 저서로 유명하다.
김은실 씨가 밝힌 사례 중에서도 가장 충격적인 것은 ‘사교육 대리모’ 부분. 자기 아이가 명문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고액을 주고 아예 아이를 키워달라고 맡기는 게 이른바 ‘사교육 대리모’다. 대치동 교육의 실태를 낱낱이 아는 김은실 씨가 밝힌 이 불편한 진실에 참여한 패널과 스태프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김은실 씨는 “무조건 엄마들의 극성이라고 치부할 수는 없다. 결국, 아이를 가장 사랑하는 것은 부모이기 때문”이라며, 오히려 이런 현실을 조장한 정책당국자의 책임을 강조했다. 그와 함께 “사교육을 때려잡고 싶나? 그렇다면 내가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사교육을 없앨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에 대한 나름의 견해도 밝혔다.
대치동 교육 컨설턴트 김은실 씨가 밝히는 충격적인 사교육 실태, 그리고 그녀가 제시한 사교육 근절 대책은 11월 8일(목) 오후 7시 tvN <쿨까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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