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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 '용감한 토크 - 특별기자회견'에서는 기자가 본 스타의 또 다른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중 배우 김태희가 선천적으로 갖춘 미모와 지성 때문에 별 노력 없이 스타의 반열에 오른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엄청난 노력파라는 사실을 공개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 연예부 기자는 김태희와 인터뷰를 하던 중, 완벽한 시구폼을 갖추게 된 비하인드 사연을 들었다고 밝혔다. “김태희가 야구를 잘하는 지인에게 특별히 부탁해 인근 초등학교에서 2주간 시구를 연습했다. 여배우들이 외출을 꺼리는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2시간씩 땀을 흘리면서 시구 연습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해 남성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외모만큼이나 실제모습도 착한 송중기, 마초같지만 여성스러운 류승룡 등 반전 매력을 가진 스타들에 관한 이야기도 큰 관심을 받았다.
노력파 여배우 김태희의 고군분투 시구 도전기는 오는 8일 목요일 밤 11시, E채널 '용감한 토크 - 특별기자회견'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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