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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분에서 극중 정훈과 혜윤은 상견례 이후의 이별을 딛고 다시 재회, 결혼 준비에 들어가면서 ‘우결수’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이별 뒤에 가슴아파하던 혜윤은 교통사고 소식을 정훈에게 전하게 되고 놀란 마음에 병원으로 뛰어온 정훈을 향해 “몸은 괜찮은데 마음이 다쳐 아프다”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또 “이런 일로 장난을 치느냐”며 호통을 치는 정훈을 안으며 “아빠 없이 자라, 아빠 같은 남자를 원했는데 네가 바로 그런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면서 다시 함께 할 것을 부탁하면서 재회 모드에 돌입했다.
재회의 과정에서 정훈을 뒤에서 안은 혜윤의 모습이나 침대에 함께 누워 “앞으로는 잘 하겠다”고 다짐하며 혜윤을 다독이는 정훈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너무 깜찍한 커플이다”라거나 “두 사람이 꼭 결혼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말들을 전하고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혜윤이 예비 시어머니 은경(선우은숙 분)과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은경의 마음에 맞추기 위해 좌충우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혜윤이 은경에게 꾸중을 듣는 모습에 정훈이 격분, 혜윤을 끌고 나가는 상황이 발생, 은경의 비위를 맞춰 온 혜윤의 공이 물거품이 되면서 또 다시 두 사람 사이에 찬바람이 불기도 했다.
정훈과 혜윤의 결혼 준비가 본격화 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더해지고 있는 ‘우결수’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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