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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특별기획 ‘다섯 손가락’에서 철저한 복수를 시작하며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주지훈이 물오른 연기력과 함께 화면 어디에서나 눈에 띄는 존재감으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캡쳐 화면 속 주지훈은 187cm의 큰 키와 작은 얼굴로 환상적인 비율을 자랑하며 멀리서 보이거나 포커스 아웃 된 상태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모델 출신답게 어떤 옷도 모델처럼 소화해내는 주지훈은 단순한 티셔츠나 풀오버 차림에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드라마가 중반부로 접어들면서 수트 차림의 주지훈이나 타이를 맨 주지훈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어 더욱 화제. 네티즌들은 “주지훈의 기럭지가 말끔한 수트와 셔츠를 더욱 화려하게 빛내준다”는 반응이다.
실제로도 주지훈은 연기자로 정식 데뷔하기 전까지 프로 모델로도 활동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다. 홍승완, 정욱준, 우영미 등 현재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국내 톱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메인 모델로 오랜 기간 활동하며 모델로서도 큰 인기를 누린바 있다.
등장만으로도 화면을 장악하며 ‘무보정 민폐 기럭지’로 등극한 주지훈의 모습은 매주 토, 일 밤 9시 50분 SBS 특별기획 ‘다섯 손가락’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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