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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8일만에 163만관객(11/6(화) 일일_170,923명/ 누적_1,636,360명)을 돌파한 <늑대소년>이 개봉 2주차에 접어든 오늘, 예매율 63.7%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평일인 11월 6일(화) 어제하루 동안 약 17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례적인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는 개봉 첫 주 평일 약 13만명의 관객을 동원한것에 비해 30% 늘어난 수치.
한국멜로영화흥행신기록을 세운 로맨틱멜로 <건축학개론>(2012/3/22 개봉)이 2주차 평일 81,029명, 로맨틱코미디 <내아내의모든것>(2012/0517 개봉)이 109,604 명을 동원한것과 비교해도 두 배 가까이 높은기 록이다.
전 사이트 예매율 1위,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주말좌석점유율 1위를 휩쓸고 있는 <늑대소년>은 특히 개봉 첫 주말 전체 극장 관람객 중절반에 가까운수(11/3(토) _전체관객 848,990명중 419,013명, 11/4(일)_ 전체관객 833,210명중 418,242명)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주 접어들어 11월 5일(월), 6일(화) 일일 전체 극장관객수 약 30만명중 17만명의 선택을 받아 매출점유율의 60% 가까이 차지하며 그야말로 흥행독주체제를 굳혔다. CJ E&M 영화부문관계자는 "이번 주 수능이 끝나는 시기, 빼빼로데이등의 특수성을 감안해 볼 때, 한층 더 폭 넓은관객층이 극장으로 몰릴것으로 예상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첫주보다 2주차에 더욱 거세진 <늑대소년>의 흥행세는 11월 8일(목) 수능일을 기점으로 무난히 200만관객을 돌파할 것 으로 예상된다.
비수기 흥행공식을 단숨에 불식 시키며 전국 극장가에 ‘늑대소년신드롬’을 일으킨 <늑대소년>은이번주중 200만 관객돌파를 앞두고 절찬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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