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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여사는 지난 6일(화) 밤 11시에 방송된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를 통해 하하와 며느리 별을 게스트로 놓고 스페셜 토크쇼 ‘융show’를 진행했다.
이번 ‘융show’에서는 '옥정여사가 궁금한 Best5' 코너 등을 통해 옥정여사의 예상치 못한 질문이 하하와 별에게 쏟아졌다. 옥정여사는 별에게 “이상형이 지진희라고 했는데 지금도 그러냐”, “내조에 자신이 있느냐”, “첫 키스는 어디서 했느냐” 등의 질문을 해 별을 당혹스럽게 했다.
특히 옥정여사는 “융드옥정의 패션을 이어받아 융드고은이 될 생각이 있나?”라는 질문을 별에게 던졌고, 어쩔 줄 모르던 별은 “융 패션이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이다”라며 “딱 내 취향은 아니지만, 어머님이 주시면 입겠다”고 대답해 옥정여사의 박수를 받아냈다.
말솜씨로는 둘째 가라면 서운할 정도인 하하와 별을 어쩔 줄 모르게 만드는 타고난(?) MC 체질 옥정여사.
웃음과 재미는 물론 별의 부친상을 함께 한 세 사람의 진한 가족애와 함께, 아들과 며느리의 결혼을 축하하는 옥정여사의 결혼 축하 메시지까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옥정여사와 아들 하하, 며느리 별이 함께 하는 스페셜 토크쇼 ‘융show’는 오늘(7일) 밤 8시 30분, 8일(목) 밤 9시 40분에 QTV를 통해 재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결혼 발표 후 최초로 방송에 출연해, 시어머니와 예비 신랑의 요리를 두고 승자를 결정해야 하는 고민에 빠진 별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죽녀죽남'은 여러 다양한 재료들로 손쉬운 요리를 척척 만들어내는 '하하'와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 요리로 아들에게 집밥 트라우마를 안겼던 엄마 '옥정여사'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리얼 요리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요리 대결과 함께 모자간의 다양한 실제 에피소드들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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